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77세 당시 모습
단풍나무 가지
총 다섯 가지의 액면이 존재하며 도감가로 십량 상품(上品)이 십만엔정도로 그다지 거래가가 높지 않을 뿐 아니라 가품이 많아 수집에 주의를 요하는 품목이다 (위조가 쉬워 이미 명치시대에도 위폐가 돌았다고 한다).